산이 그리워 산에 못간지도 오래됐고 바람이나 쐬러 2박3일 산에 다녀왔습니다 높은산엔 아직도 딸이있습니다모기에 뜯기고 찐득이에 뜯기고온몸이 가려워 죽겠습니다 새끼들은 냅두고 큰거만 몇놈잡았더니셋이서 들어간 경비는 빠진거 같내요 집에오는길에 강가에서 고기도 잡고물에빠져 헤엄치고 얼어죽는줄 알았내요얼큰한 국물맛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내요 카테고리 없음 2026.09.30
감자작업 하루는 5000평 감자 열심히 실어나릅니다길이 안좋아 난코스이지만 열심히 나르다 보니조금일찍 끝나서 항아리 공예좀 하다가 마무리 합니다오늘은 당근마켓에 항아리 나눔좀 해달라고 올렸더니25개 나눔을 해주내요 저번주는 9개의 나눔을 받고당근도 잘만 활용하면 나한테 도움이 많이 되내요 ㅎ 카테고리 없음 2026.09.19
웃는 항아리 짬짬히 웃는 항아리를 만들어 봅니다마스크를 써도 먼지가 엄청나게 들어오내요고생한만큼 실력이 조금 느는거 같은데 갈길이 멀은거 같아요 오늘도 다섯시간 만들어 여섯개 만들었습니다 모양도 가지각색인기 이쁘내 ㅎㅎ 카테고리 없음 2026.09.16